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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어스게임즈가 3년에 걸쳐 개발한 '모나크'는 국내 MMORPG 장르 최초로 '부대' 단위 전투를 구현한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으로, 지난해 처음 공개돼 두 번의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영웅 캐릭터의 성장, 나만의 부대 구성, 성 점령을 통한 이권 쟁취의 재미가 더해져 이용자는 대도시와 성의 왕좌 모두 차지할 수 있으며 왕좌에 오르면 통치권을 인정받고, 점령지에서 나오는 세금과 사냥터를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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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에서는 고레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와 혜택이 주어진다. 최고 레벨이 50에서 60으로 상향 조정되고 게임 초반부터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위해 고급 장비세트와 게임머니 등이 구성된 패키지를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또 30레벨 도달 시 금장 갑옷 세트와 무기 등 장비 풀 세트를 추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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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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