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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난 시즌의 성적표는 잊어라. 예측 불허의 우승 경쟁이 펼쳐진다. '프런코 올스타'에는 지난 시즌 1부터 4까지 우승을 놓친 디자이너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TOP3안에 들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디자이너도 있지만 초반 탈락으로 쓰린 패배를 맛봤던 디자이너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높은 성적을 받았던 디자이너가 유리해 보이지만 과거의 성적표는 무의미하다는 게 제작진의 평가다. 디자이너들이 이전 시즌에서 보여줬던 스코어와 '프런코 올스타'에서 보여주는 실력에는 상당한 반전이 있을 것이라는게 제작진의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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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업그레이드 된 실력! '옷' 보는 재미 더욱 커졌다! 매화 디자이너들이 만들어 내는 미션 의상을 지켜보는 것은 '프런코 올스타'의 백미로 손꼽히고 있다. 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기상천외한 미션부터, 올 시즌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트렌디한 미션까지 다양한 주제와 그에 따른 결과물들이 '프런코 올스타' 전에서도 거침없이 쏟아질 전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매주 탈락자와 우승자를 가려야 하지만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훌륭한 디자인들이 속출하며 심사위원들이 매주 고행 아닌 고행을 겪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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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살아있네! 개성만점 디자이너들의 캐릭터가 선사하는 '깨알 재미' 다양한 개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이너들의 캐릭터 또한 '프런코 올스타'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개그맨 못지 않은 입담으로 작업실의 활력소 역할을 하는 디자이너 현성식(시즌2)은 물론, 남다른 외모와 개성 넘치는 옷차림으로 프런코의 '미친 존재감'으로 자리매김한 황재근(시즌3)의 활약을 눈여겨 보면 좋을 듯 하다. 디자인 성향 만큼이나 전혀 다른 12명의 캐릭터가 '프런코 올스타'의 거친 경쟁 속에 깨알 같은 웃음과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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