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의 변함없는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송혜교 모바일 에세이집 '혜교의 시간' 사진이 일부 공개됐다.
이중에는 창가에 기대 서 있거나 유치원 체육복을 입은 어린시절의 깜찍한 송혜교 사진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는 패션 매거진 '보그' 화보와 비교했을 때 얼굴은 그대로, 키만 성장한 모습이어서 대표적인 모태 미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두 사진 모두 창가에 서서 뒤를 바라보는 포즈. 어린 시절 송혜교는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귀여운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있고, 어른이 된 그녀는 푸른색 쉬폰 드레스를 바람에 흩날리며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린 시절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꼭 닮은 미모를 자랑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형 의혹 없는 완벽한 얼굴", "역시 어린 시절도 예쁘네요. 부러워요", "화려한 듯 수수한 얼굴 매력 넘쳐요", "이보다 더 완벽한 여신은 없는 듯"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박은영 결혼식서 쌍둥이 언니의 현실 폭로 "돈 개념 별로 없어, 제부가 잘 챙겨줬으면" -
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 만에 득남..갓 태어난 子 공개 "지구별 도착" [공식] -
[속보]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결국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컷트가 단돈 9000원…연예인 프리미엄 없었다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MBC 살인 사건 피해자 사진에 '스키즈 현진' 삽입...역대급 방송 사고 -
"밥 먹다 침 뱉고 숟가락 던져" 황보라, '미운 2살' 子 돌발행동..결국 발달 상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EPL 역사 뒤집힐 뻔...'맨유 주장' 브루노 깜짝 폭로 "토트넘과 계약 임박했었다, 마감 직전 무산"
- 2.2연속 미친 수비 → 펜스 직격 2루타 → 명품 슬라이딩까지…36세 '4할타자' 못하는게 없다 [잠실현장]
- 3.페이크번트 작전 성공! LG, 2-1 롯데 강우콜드 승리 → 3연승으로 선두 삼성과 승차 삭제 [부산 현장]
- 4.주어진 시간은 길어야 3주, 김혜성 '하드히트 3개'에 담은 긍정의 시그널..."유인구에 속지 말라"
- 5.잠실 퍼펙트 깨졌다! 13명 연속 무출루 '굴욕' 끊어낸 남자…제2의 이정후 맞네!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