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의 변함없는 미모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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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송혜교 모바일 에세이집 '혜교의 시간' 사진이 일부 공개됐다.
이중에는 창가에 기대 서 있거나 유치원 체육복을 입은 어린시절의 깜찍한 송혜교 사진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는 패션 매거진 '보그' 화보와 비교했을 때 얼굴은 그대로, 키만 성장한 모습이어서 대표적인 모태 미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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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진 모두 창가에 서서 뒤를 바라보는 포즈. 어린 시절 송혜교는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귀여운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있고, 어른이 된 그녀는 푸른색 쉬폰 드레스를 바람에 흩날리며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린 시절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꼭 닮은 미모를 자랑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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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성형 의혹 없는 완벽한 얼굴", "역시 어린 시절도 예쁘네요. 부러워요", "화려한 듯 수수한 얼굴 매력 넘쳐요", "이보다 더 완벽한 여신은 없는 듯"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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