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 레알 마드리드 스트라이커이자 현 단장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가 호날두 잡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부트라게뇨 단장은 "호날두는 28세다. 그는 2015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우리는 호날두와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서 즐겁다. 그는 환상적인 프로이며 긍정적인 야심가다. 팀을 향한 헌신은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온 이후부터 어마어마했다. 우리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부트라게뇨 단장은 다시 한 번 호날두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들어 올렸다. "우리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 등 중요한 대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회 우승이 우리의 목표다. 모든 팀들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기도 할 것이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해 있다. 이 대회는 승리하기 매우 힘들다. 그래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모든 세부적인 사항은 중요하다. 우리가 챔피언스리그에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