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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이어 '미수다' 비앙카도 대마초 관련 혐의로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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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비앙카가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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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DMTN의 최다니엘이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비앙카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다. 비앙카는 12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가운데 일부 혐의는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비앙카와 다니엘 외에도 유명배우의 아들 A씨도 이번 사건과 관련이 된 것으로 전해져 수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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