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각과 유니버설뮤직의 초특급 프로젝트로 화제를 받고 있는 소년공화국(Boys Republic) 멤버 수웅이 같은 옷을 입은 사진이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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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허각은 지난주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1440' 무대를 위해 무대의상으로 입고 나와 특유의 발랄함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은 최근 화제를 받고 있는 남자5인조 그룹 소년공화국이 제주항공 모델로 발탁되며 공개된 사진중 멤버 수웅이다.
네티즌들은 "같은 옷이지만 매력은 180도 다르네요","둘 다 너무 귀여워요","나도 저 티셔츠 입으면 저렇게 귀여워 지나?","윤후가 성장한 거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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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년공화국은 상반기 정식 데뷔를 앞두고 14일 홍대에서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벌이는 등 꾸준한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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