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동준은 스포츠조선 기자들의 평가와 공헌도를 합산한 결과 1077.20점을 얻어 5위에 올랐다. 올시즌 삼성으로 이적한 이동준은 지난 시즌 최하위로 추락한 삼성의 전력 보강책 중 하나였다. 친형인 이승준이 귀화혼혈FA 규정에 따라 동부로 이적하면서 생긴 공백을 메우게 됐다.
Advertisement
화려함이나 파괴력은 형인 이승준보다 부족했다. 대신 성실하고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만큼은 형에 뒤지지 않았다. 특히 시즌 막판 6위를 확정짓는 과정에서 이동준의 활약은 눈부셨다. 두자릿수 득점을 넘어 평소보다 많은 점수를 넣었다. 수비 뿐만 아니라 공격의 선봉장에도 섰다. 10일 동부전에선 22득점, 15일 KCC전에선 올시즌 개인 최다인 30득점을 몰아쳤다.
Advertisement
이동준은 "플레이오프 역시 평소 경기와 똑같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소중하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 어떤 시합이든 똑같이 해야 한다"며 평정심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전체랭킹에서는 오리온스의 '효자 용병' 리온 윌리엄스가 11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위와 3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SK의 애런 헤인즈, KT의 제스퍼 존슨이 차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