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 박주형이 MBC 새 월화극 '구가의 서'에 캐스팅됐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가 사람이 되기 위해 좌충우돌 사건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무협 활극으로, 이승기 수지 이성재 이연희 등이 출연한다. 박주형은 이 드라마에서 전라도 일대 최대 상인여관인 백년객관을 지키는 무사 수장 '한노' 역을 맡았다.
앞서 박주형은 지난 해 9월 종방한 KBS2 '각시탈'에서 악역 기무라 켄지를 연기했고, 지난 2월 종방한 '전우치'에서는 사사건건 이치(차태현)을 못살게 구는 오규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한편, '구가의 서'는 '마의' 후속으로 4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