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의 달라진 얼굴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1 '대왕의 꿈'에 출연 중인 홍수아의 모습이 캡처 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것.
드라마 속 홍수아는 비련의 여인인 연화 역을 맡아 처연하고 가련한 연기로 주목을 끌고 있다. 화려하게 수놓아진 한복을 입은 그녀는 과거 상큼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진지하고 조숙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홍수아의 얼굴이 사극에 어울리지 않은 어색하고 인위적이라는 지적과 표정연기가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또 사극에 어울리지 않는 화장과 부은 턱. 코 등이 드라마 몰입을 흐리고 있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