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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22일 득남 "아빠 됐어요"

by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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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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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 됐어요. 3.7kg 사랑합니다. 모두. 세상 모두"라는 글을 올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들입니다. 우리 라임이. 병원이 떠나가라고 웁니다. 저도 니모도 라임이도"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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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우리 니모, 라임이 건강하게 출산해주신 선생님을 비롯한 병원 선생님들, 간호사님들, 병원 관계자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니모'는 정준하 부인의 애칭이고 '라임이'는 아이의 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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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준하는 지난해 5월 20일 4년간 교제한 재일교포 출신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0월에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임신 사실을 알렸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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