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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리 열애 란제리 모델 '압도적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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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나라 아타네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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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25)가 란제리 모델 아나라 아타네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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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이번 시즌 들어 경기장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나스리가 경기장 밖에서는 맹활약 중"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교제를 시작했으며, 현재 한 집에 살며 동거 중이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나스리가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밤(last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아타네스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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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타네스는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키어런 리차드슨(당시 선덜랜드)과 연인이던 지난 2008년, '더선'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의 아내 또는 여자친구(WAGS)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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