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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원인 모를 '정글병'으로 쓰러져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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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가 원인 모를 병에 걸려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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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석기 생존의 끝에 선 병만족의 모습이 나왔다.

김병만은 "다시는 이런 방식으로 살고 싶지 않다"며 온몸에 난 두드러기를 보여줬다. 또 이필모는 심각하게 충혈된 눈을 어루만지며 고통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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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좀 누워있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지만 이필모는 "견딜 수 있다"며 맏형으로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의료진은 "결막에 부종이 되게 심하게 생겼다"며 이필모의 상태를 진단했다.

결국 이필모는 원인 모를 '정글병'에 걸려 지친 모습으로 쓰러져 누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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