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은 "지난 주부터 정말 잘 하시는 분들이 탈락해 마음이 무겁다. 이 오디션에서 몇 위까지 갔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뭘 배웠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대회를 시작할 땐 언제나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서, 참가자로서 보게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각 기획사의 대표로 시각이 조금씩 바뀐다. 물론 노래 실력 춤 실력 너무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자연스러운지를 보게 된다. JYP에 캐스팅 될 친구는 정말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음악하고 노래하는 친구들"이라며 악동뮤지션을 선택했다.
Advertisement
반면 이천원은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하는 이천원 되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