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행운의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26일 나눔로또는 지난해 3월17일 추첨한 485회와 3월24일 486회 등 2건의 로또 1등 당첨금이 수령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개 회차의 당첨금은 각각 15억147만4917원과 10억863만4125원이고 판매처는 각각 경기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 복권판매점과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복권 판매점이었다.
나눔로또측은 지급 만료 기한까지 미수령된 25억여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복권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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