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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A대표팀 감독은 1m96의 장신 스트라이커 김신욱(울산)을 카타르 격파의 선봉에 세웠다. '이병' 이근호(상주)는 처진 스트라이커로 기용해 스피드를 더했다. 제공권과 스피드로 카타르의 수비를 ?틈 전략이었다. 좌우 날개로는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와 이청용(볼턴)이 나섰고 중앙 미드필더로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기성용(스완지시티)이 포진했다. 허벅지 통증이 있었던 곽태휘(알 샤밥)이 컨디션을 회복해 정인환(전북)과 함께 중앙 수비로 나섰다. 좌우 풀백은 오버래핑이 좋은 박원재(전북)와 오범석(경찰청)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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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찬스는 지동원이 잡았지만 아쉽게 슈팅과 연결시키지 못했다. 지동원은 전반 6분 상대 수비의 패스 미스를 받아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다 카타르 수비진에 막혔다. 전반 14분에는 김신욱이 노마크 찬스를 맞이했다. 그러나 구자철의 스루 패스가 김신욱의 발에 연결됐지만 뒷꿈치를 맞으며 그대로 골키퍼에게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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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의 높이를 이용한 공격도 위력이 없었다. 크로스의 정확도가 떨어졌고 김신욱의 머리에 공이 닿아도 세컨드 볼은 카타르 수비진의 차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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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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