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김지현이 와인바를 열었다가 빚더미에 올랐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서 "청담동에 100평 와인바를 창업했다가 3년 만에 철수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지현은 "연예인은 고정수입이 없어 미래를 대비해 부업을 찾던 중 요식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무작정 청담동에 100평짜리 와인바를 창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지비가 한 달에 6,000만 원씩 고정비용으로 나갔다"며 "행사비로 적자를 막다가 결국 3년 만에 와인바를 정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 "와인바를 정리 후 소주 카페를 차렸다가 1년 만에 정리하고 빚더미에 앉게 돼 집과 차를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김지현의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창업 실패기'는 28일 밤 11시 20분 '자기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