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인영이 거침없이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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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 녹화에서는 '임자 있는 남자에게도 꼬리 칠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인영은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가 시작되자 "정말 내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한 번쯤 싸워봐야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순정녀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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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와 사귀어 본 적도 있다. 서로 마음이 통한다면 과감하게 만날 수도 있는 거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보기와 다르게 나오는 황인영의 멘트에 순정녀들은 "경계대상 1호다", "엄청 나쁜 스타일 같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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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순정녀들은 임자가 있는 남자에게 고백을 받아 본 경험담을 고백했다.
특히 이본은 "결혼한 사람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말했고, 원자현은 "친한 친구의 애인이 나에게 사귀자는 말을 했다"고 밝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방송은 28일 밤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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