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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다. 포르투갈 주장 호날두는 지난 22일 유럽예선 F조 이스라엘 원정에서 1도움을 올렸지만 3대3으로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경고 누적으로 호날두가 빠진 채 열린 27일 아제르바이잔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해 이스라엘과 함께 3승2무1패(승점 11)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에 뒤져 조 3위로 밀렸다. 1위는 4승(승점12)의 러시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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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축구영웅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파리 생제르맹)도 C조 아일랜드와 1대1로 비기면서 호날두와 동병상련의 처지에 있다. 전차군단 독일이 5승1무(승점 16)으로 부동의 1위를 질주한 가운데 2승2무(승점 8)의 스웨덴은 한 경기를 더 치른 오스트리아, 아일랜드(이상 2승2무1패, 승점8)과 함께 2-3-4위 혼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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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가 이끄는 우루과이는 남미지역 예선에서 파라과이와 1대1로 비긴 데이어 칠레에게 0대2로 일격을 당했다. 우루과이는 승점 13으로 5위 베네수엘라(15점)에 이어 6위로 밀렸다. 남미 예선의 경우, 4위까지 본선 직행, 5위는 티켓 1장을 놓고 아시아 5차 예선(플레이오프) 승자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더욱이 칠레전에서 수아레스가 경고 누적으로 베네수엘라전에 결장을 하게 돼 브라질행에 더욱 먹구름이 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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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로는 체코의 베테랑 페트르 체흐(첼시)가 위험하다. 그는 23일 덴마크 전에서 후반 내리 3골이나 내주며 0대3 치욕을 당했다. 2승2무1패(승점8)가 된 체코는 이탈리아(4승1무, 승점13), 불가리아(2승4무, 승점10)에 이어 조 3위로 처졌다.
이밖에 수비수로 세르비아의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첼시)와 덴마크 다닐 아게르(리버풀), 미드필더로 가나의 콰도 아사모아(유벤투스)와 덴마크 크리스티안 에릭센(아약스)가 대표팀의 부진에 따라 브라질행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이 매체는 마지막에 멕시코의 에이스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조커 포지션으로 선정했다. 전통적인 '월드컵 강호' 멕시코는 북중미-카리브해 지역 최종예선에서 온두라스, 미국과 잇달아 비기며 파나마, 코스타리카, 미국, 온두라스에 이어 5위로 떨어졌다. 북중미에선 최종예선에 올라온 6개팀 가운데 3개 팀이 본선에 직행하며 4위가 오세아니아 지역 최종 예선 1위 뉴질랜드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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