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18경기에서 6골을 넣은 프랑스 대표팀 미드필더 카바예는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에 대해서는 극찬했다. "맨유는 머신같다. 알렉스경은 클럽을 위해 환상적인 일을 하고 있다. 선수들이 바뀌어도 그는 그들이 어떻게 팀을 위해 좋은 플레이를 할지 알고 있다. 맨시티는 환상적인 선수들로 가득하지만 그들은 팀을 위한 플레이를 할 줄 모른다. 이것이 맨유와의 차이점"이라고 말했다. "맨시티는 훌륭한 팀이지만, 개인들의 팀"이라고 못박았다. "(승점 74인 선두 맨유와 승점 59, 2위 맨시티의)승점 15점 차는 상당히 크다. 승점 8점차였던 지난해와는 다르다"며 2년 연속 역전우승 가능성도 일축했다. "맨유가 3경기를 이길 경우 우승이 확정된다. 맨시티로서는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