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가 어린 절부터 완벽 패션 센스로 화제다.
지난 27일 장윤주는 자신의 트위터에 "네이버 스타칼럼 중 사진 하나 올려요. 초등학교 6학년 때 엄마 옷을 몰래 입고 찍은 사진이에요. 저때부터 하이패션을 소화하는 능력이...저는 변한 게 없네요. 내츄럴 동방공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새 빨간색 재킷을 입고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엄마 옷을 입고 만족한 듯 활짝 웃으며,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중이다.
앳된 모습의 장윤주는 지금과 변함없는 개성 있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신의 몸집보다 큰 재킷을 입고 소멸할 듯 한 얼굴 크기를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장윤주는 최고의 모델답게 어린 시절에도 남다른 패션을 소화하며, 다소 촌스러운 의상에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완벽히 소화해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는 저때도 너무 예뻐요" "참 고운 빨강이네요" "지금이랑 똑같네요. 와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 열린 장윤주의 단독 콘서트 '아는, 여자'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KBS 2FM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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