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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의 부친인 마징요는 "내 아들은 세계적인 다른 팀에서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티아고는 좋은 선수들과 뛰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러나 티아고는 야망이 크다. 출전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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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은 "티아고는 바르셀로나에서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갖췄다. 그러나는 다른 팀에서 더 많은 출전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는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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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인 티아고는 5살 때 스페인으로 건너와 9살 때 바르셀로나와 계약했다. 1군 데뷔는 2009년이었다. 마요르카전이었다. 그는 1년 뒤 데뷔골을 넣었다. 티아고는 2년 전 재계약했다. 바이아웃은 2500만파운드(약 4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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