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멤버 산다라박이 분수 머리에도 굴욕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산다라박은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One of a kind styl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톱을 내밀며 귀여운 포즈를 취한 산다라박은 "야자수 분수버전+비녀다라+손톤은 블랙잭! 언제나 진화하는 모습"이라고 덧붙이며 그녀의 스타일을 설명했다.
매번 개성 있는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산다라박은 이번에도 비녀를 꽂은 분수머리와 다양한 무늬로 네일아트를 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진화되는 스타일에도 여전한 동안외모는 보는 이를 감탄하게 했다. 어깨를 드러내며 뽀얀 속살과 잡티 없는 물광피부를 자랑한 그녀는 그 어떤 스타일도 굴욕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미모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산다라박의 새로운 스타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떤 실험적인 머리도 성공하네요", "산다라박 아니면 소화 못할 스타일", "여전히 얼굴은 빛이 나네요", "30대 아이돌 맞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2NE1은 지난 3월 20일 미국의 힙합 거장 스눕독 첫 내한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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