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브랜드 렉서스가 4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모터쇼'에 총 11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렉서스는 기존의 무게감 있는 디자인을 벗어던지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럭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의 차량을 대거 출품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것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에 매혹적인 붉은색을 입힌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차량 LF-LC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외관 곡선이 안정감 있으면서도 스포츠카의 역동성도 놓치지 않았다.
한국인 디자이너 벤 장이 디자인에 참여해 화제가 되었던 이 컨셉트카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효율적인 연비로 렉서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모델로 평가됐다.
또한 렉서스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주는 슈퍼카 LFA도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이 차량은 10기통 엔진에서 뿜어져나오는 560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제로백 3.7초의 엄청난 가속력으로 유럽의 슈퍼카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뉴 제너레이션 IS는 이번 모터쇼에서 렉서스가 야심차게 공개한 모델로 컴팩트한 크기와는 달리 강력한 주행능력으로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면모를 마음껏 과시했다.
슈퍼카 LFA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뉴 제너레이션 IS는 독일 스포츠 세단들과 정면승부를 펼칠 계획이다.
그 외에도 렉서스는 올 뉴 RX350 F 스포츠, CT 200h F 스포츠 국내 최초로 공개했으며, 다양한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보이며 이번 모터쇼의 주제인 '자연을 품다, 인간을 담다'를 표현했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렉서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