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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사남은 이날 방송에서 발만 보고 서울대생이 누군지 맞추는 등 20년간 발연구를 통해 쌓은 경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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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운선이 잘 나가고 있다. 올해부터 운을 타고 대체적으로 내년에도 행운이 대박이다. 영화에서도 올해 5~6월에 기쁨이 있고 최하 '중박' 이상은 된다"고 말해 이경규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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