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방송 중 2세 계획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명소인 제주도 서연의 집 오픈식에 참석한 한가인과 엄태웅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저도 아기 낳으면 사진을 많이 찍어주려고요" 라며 웃으며 이야기를 건넸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작년에 연정훈씨가 2세 계획을 말씀 하셨었다"며 말을 이어 나갔다. 이어 과거 연정훈이 한 프로그램에서 2세 계획을 이야기한 영상이 전파를 탔다. 연정훈은 "2013년도에 아기를 가져서 후년에 저랑 띠가 같은 말띠의 아이를 낳고 싶다"고 전했다.
이후 한가인은 "항상 2세 계획을 잘 못 이야기 하고, 또 수정하고, 그게 뭐 계획 한다고 되는 것 같지는 않고요"라며 웃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보이기도 했다.이때 엄태웅은 "둘 낳아야 한다"며 불쑥 이야기 하자, 한가인은 "그러게요"라며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또 장예원 아나운서가 "딸 하나, 아들 하나가 좋겠다"고 하자 한가인은 무언의 끄덕임으로 긍정의 표시를 선보이기도 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24살 어린 나이에 한 결혼에 대한 장단점을 털어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