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결혼 8년차’ 한가인 2세계획 ‘아들 하나, 딸 하나’

by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Advertisement
배우 한가인이 방송 중 2세 계획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명소인 제주도 서연의 집 오픈식에 참석한 한가인과 엄태웅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저도 아기 낳으면 사진을 많이 찍어주려고요" 라며 웃으며 이야기를 건넸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작년에 연정훈씨가 2세 계획을 말씀 하셨었다"며 말을 이어 나갔다. 이어 과거 연정훈이 한 프로그램에서 2세 계획을 이야기한 영상이 전파를 탔다. 연정훈은 "2013년도에 아기를 가져서 후년에 저랑 띠가 같은 말띠의 아이를 낳고 싶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후 한가인은 "항상 2세 계획을 잘 못 이야기 하고, 또 수정하고, 그게 뭐 계획 한다고 되는 것 같지는 않고요"라며 웃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보이기도 했다.이때 엄태웅은 "둘 낳아야 한다"며 불쑥 이야기 하자, 한가인은 "그러게요"라며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또 장예원 아나운서가 "딸 하나, 아들 하나가 좋겠다"고 하자 한가인은 무언의 끄덕임으로 긍정의 표시를 선보이기도 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24살 어린 나이에 한 결혼에 대한 장단점을 털어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