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 AV 배우 아오이 소라의 민망한 온라인 게임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공개된 온라인 게임 '열혈무쌍'의 광고 영상에서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아오이 소라는 과감한 노출로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영상에서 아오이 소라는 란제리 스타일의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아오이 소라의 가슴이 화면에 크게 클로즈업되자 게임 캐릭터들의 얼굴이 붉어지는 민망한 장면이 나왔다.
이 밖에도 아오이 소라는 배 부분에 동그랗게 구멍이 난 독특한 의상과 몸매가 부각되는 튜브톱을 입고 볼륨감을 자랑하며 연신 섹시미를 뽐냈다.
또한 아오이 소라는 게임 캐릭터들을 보고 "너무 무서워"라고 중국어 대사를 치며 도망치는 등의 연기를 선보였지만 어색한 연기력은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중국 네티즌들은 "절대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다", "아직도 일본에 돌아가지 않고 있네", "중국어 발음 연습이나 해라"등 불필요한 노출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잠을 못 이루겠다", "정말 섹시하다"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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