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가 고급 자동차를 타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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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는 4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 날씨 최고! 촬영 끝나니 날씨가 확 풀렸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상우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컨버터블의 운전석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에 가죽 재킷, 모자까지 착용한 그는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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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멋있어요", "드라마도 끝났으니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길", "차 진짜 좋아 보인다", "럭셔리하네", "영화 찍는 줄 알았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2일 종영한 SBS 드라마 '야왕'에서 자신을 배신한 여자 주다해(수애 분)를 향해 복수극을 벌이는 하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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