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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탁스 DD2는 배기량 125cc급 32마력을 내는 로탁스 엔진 중 가장 빠른 클래스이다. 2단까지 기어변속이 가능한 미션 카트다. 타이어 또한 하이그립 타이어인 D3 공식 타이어를 쓰며, 세계적 수준의 드라이빙 실력을 닦을 수 있는 동시에 본격적인 포뮬러 레이스 준비에 앞서 가장 적합한 종목이라 판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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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군이 도전장을 낸 일본 나고야 코다 서킷에서 주최하는 SL 코다 시리즈는 일본의 유수 카트 시리즈 중 실력파들이 대거 참가하는 일본 로탁스 상위급의 대회다. 매 경기 30대 이상의 전 일본 대표 카트레이서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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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군은 일본 코다시리즈에서 올시즌 챔피언이 될 경우 다시한번 로탁스 그랜드 파이널 시트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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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군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 일본 무대를 선택했다. 기초부터 다시 배운다는 생각이다. 올시즌 일본 카트계를 정복후 로탁스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했다.
꼬마 포뮬러라 불리는 카트는 배기량 125㏄급 엔진을 장착한 소형 경주용 자동차 대회이나 날카로운 엔진 배기음, 총알 같은 스피드, 아스팔트에 타이어 자국을 남기는 급제동과 코너링 기술은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인 F1 대회의 축소판으로 불린다.
이때문에 '레이싱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 2008시즌 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 현존 최고의 F1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레드불) 등이 어렸을 적 모두 거쳤을 정도로 F1 드라이버로 가기 위한 필수 코스라 할 수 있다.
/김기홍(지피코리아 편집장) gpkorea@gpkorea.com, 사진=피노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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