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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랑' 김연주, 육감적인 콜라병 몸매 '섹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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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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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연주가 tvN 일일극 '미친사랑'에서 콜라병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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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랑'에서 김연주는 윤미소(박선영)의 천적으로 미소를 파멸시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캐릭터 한나영 역을 맡았다. 어렸을 때 보육원에서 미소와 함께 자란 나영은 자신이 입양되려던 부잣집에 미소가 대신 가게 된 것을 알고, 미소의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 미소의 남편 이민재(허태희)에게 고의적으로 접근해 유혹한다. 김연주는 '미친사랑'에서 섹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를 무기로 허태희의 마음을 얻고자 팜므파탈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클럽에서 김연주가 허태희를 유혹하는 신으로, 김연주의 블랙 튜브톱 드레스 속에 감춰진 육감적인 콜라병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보일듯 말듯 옆트임 드레스로 섹시함을 더하고 있는 김연주는 지난 4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도 봄향기 가득한 노란색 원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연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섹시한 악녀'로 연기변신 하며 남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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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는 악녀 연기변신에 대해 "전작인 '주홍글씨'가 끝난 후, 악역의 끝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때 미처 보여주지 못한 악역 연기를 '미친사랑'을 통해 보여드리고자 한다"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방송 전부터 농도 짙은 애정신과 섹시한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친사랑'은 오는 8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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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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