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극 '백년의 유산'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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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한 '백년의 유산'은 2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9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2.5%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백년의 유산'에서는 민채원(유진)의 오해를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세윤(이정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주리(윤아정)는 채원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고 세윤은 주리와의 약혼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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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동시간대 방송한 SBS 주말극 '돈의 화신'은 14.6%를 기록했고 시간대가 겹치는 KBS2 '개그 콘서트'는 1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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