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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구암 허준'이 끝난 후에는 컬투가 진행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컬투의 베란다쇼'를 배치했다. 입담에 일가견이 있는 컬투가 사회 곳곳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컨셉트로 매일 30분씩 전파를 탄다. 8시대로 뉴스를 옮기며 이미 이 시간대를 선점하고 있는 SBS와의 경쟁에서 단박에 우위를 점하겠다는 복안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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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지난 2월부터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가족의 품격)를 배치해 시청률 공략에 나섰다. '가족의 품격'은 콩트와 토크쇼가 융합된 형태로 지난 해 추석 파일럿 형식으로 방송돼 호평을 받은 이후 정규 편성돼 전파를 타고 있다. 이경규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MC를 맡은 '가족의 품격'은 8~9%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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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월요일 '생활의 달인', 화요일 '현장21', 수요일 '한밤의 TV연예', 목요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금요일 '궁금한 이야기 Y'의 포맷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SBS의 평일 오후 9시대 프로그램의 특징은 대부분 일반인을 대상으로 현장감 높은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시청률도 10% 안팎을 기록하고 있어 이 시간대가 은근히 시청률 재미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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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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