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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1무1패(승점 7)를 기록한 서울은 E조 선두를 유지했다. 센다이는 기사회생했다. 승점 5점(1승2무1패)으로 서울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어 열린 같은 조의 부리람(태국)과 장쑤(중국)전에서도 희비가 엇갈렸다. 부리람이 안방에서 장쑤를 2대0으로 꺾었다. 장쑤가 최하위(승점 4·1승1무2패)로 처진 가운데 부리람(승점 5점·1승2무1패)은 센다이와 어깨를 나란해 했다. 두 팀은 골득실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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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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