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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캡틴' 김남일마저 앞치마 두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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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의 카리스마 넘치는 주장 김남일(36)이 앞치마를 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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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를 입고도 사인을 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김남일을 비롯한 인천 선수단이 10일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태윤 최종환 이대명 김경민 김교빈과 함께 김남일은 인천의 올시즌 세 번째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12시 50분부터 점심 배식을 했고 여학생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앞치마를 두른 모습에 중앙여상 학생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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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인천 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13년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참가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인천지역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연간 실시할 계획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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