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벨기에 출신 16세 유망주 다비드 헤넨 영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Advertisement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맨유에서 꾸준하게 관찰하고 있던 벨기에 안더레흐트 19세 이하 팀에서 뛰고 있는 헤넨이 멀티골을 쏘아올려 로케렌전 5대1 승리에 기여했다고 보도했다.
안더레흐트는 헤넨의 몸값으로 350만파운드(약 60억원)을 책정했다. 향후 대형 스트라이커로 성장할 무궁무진한 잠재력에 대한 가치다. 헤넨은 안더레흐트와 2015년까지 돼 있다. 헤넨은 지난해 맨유행을 거절한 바 있어 이번 맨유의 제안에 관심이 쏠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
- 5.'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