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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일방적인' 역전극, 노리치에 3대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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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승점 59)이 3위로 올라섰다. 14일(한국시각) 노리치시티를 3대1로 꺾었다. 한경기를 덜 치른 첼시(승점 58)은 4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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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역전극이었다. 후반 11분 노리치시티의 마이클 터너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종료 5분전까지 0-1로 뒤졌다. 하지만 이때부터 '일방적인' 드라마가 써졌다. 후반 40분, 미켈 아르테타가 골망을 흔들었다. 43분에는 올리비에 지루드가 경기를 뒤집었다. 추가시간에는 루카스 포돌스키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노리치시티로서는 눈앞의 대어를 놓친 아쉬움이 컸다.

한편 리버풀은 같은날 벌어진 레딩과의 경기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리버풀은 무려 28개의 슈팅을 '난사'했다. 하지만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50점을 기록, 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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