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 (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지난 4월 10일 중국의 유명 여성지 '도시주부(Hers)'에서 주관한 '천만 여성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Hers Choice) 2012~2013'에서 주방용품 분야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천만 여성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는 올해 여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방, 가전, 생활용품 등 총 13개 분야의 주요 브랜드들에 대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안전성과 품질력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고, 지난 6개월간 온·오프라인으로 수집된 약 250만명의 '도시주부(Hers)'지 독자들의 설문결과와 전문가집단 100여명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되었다.
'도시주부(Hers)' 지는 ㈜락앤락이 선정된 이유 중 하나로 락앤락글라스를 꼽으며, 안심 내열유리 밀폐용기의 개척자로 고품질의 내열유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고, 조리부터 보관, 테이블웨어로도 가능해 편리성까지 갖추고 있다 평가했다. 실제로 안심 내열유리용기 락앤락글라스는 그 안정성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지난 한해 중국시장에서 전년 대비 43% 증가한 61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바 있다.
하지만 이번 수상은 주방용품의 일부인 식품보관용기 부문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 ㈜락앤락은 전체 주방용품 분야에서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이는 ㈜락앤락이 종합 주방생활용품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다년간 노력해온 소재의 다변화와 제품영역의 확장이 세계 최대시장 중국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안병국 중국 총괄본부장은 "지난 3월에 '2013년 중국 브랜드파워지수(C-BPI)'평가에서 밀폐용기와 보온병 2개 분문에서 1위를 한데 이어, 또 다시 종합 주방용품 브랜드로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신규 카테고리들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종합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락앤락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도시주부(Hers)' 지는 ㈜락앤락이 선정된 이유 중 하나로 락앤락글라스를 꼽으며, 안심 내열유리 밀폐용기의 개척자로 고품질의 내열유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고, 조리부터 보관, 테이블웨어로도 가능해 편리성까지 갖추고 있다 평가했다. 실제로 안심 내열유리용기 락앤락글라스는 그 안정성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지난 한해 중국시장에서 전년 대비 43% 증가한 61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바 있다.
Advertisement
안병국 중국 총괄본부장은 "지난 3월에 '2013년 중국 브랜드파워지수(C-BPI)'평가에서 밀폐용기와 보온병 2개 분문에서 1위를 한데 이어, 또 다시 종합 주방용품 브랜드로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신규 카테고리들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종합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락앤락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