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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제서 2013 아시아르망시리즈 개막전 팡파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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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르망 시리즈가 개막을 연기하고 경기 횟수를 줄이기로 확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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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오는 8월 4일 국내에서 개최되는 인제오토피아 경기가 2013 아시아 르망 시리즈의 개막전이 된다.

프랑스 자동차 경주단체인 ACO(Automobile Club de l'Ouest)는 상하이와 오르도스 대회를 경기일정에서 제외시킬 것을 이미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오는 5월 주하이에서 열릴 것으로 예정되었던 개막전도 10월도 연기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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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축소된 챔피언십은 현재 아직 공사 중에 있는 인제오토피아에서 8월 4일 시작하게 되며, 2전은 자연스럽게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9월 22일 개최될 예정이다.

당초 개막전으로 예정되었던 주하이 경기는 3전으로 미뤄지며 10월 13일 주하이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리게 되었고, 시즌 파이널인 4전은 11월 8일 인도네시아의 센툴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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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새롭게 나온 경기 일정과 체계로 인해 더 많은 팀이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이와 동시에 경쟁에 소모되는 비용을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다른 변화로는 LM GTE클래스는 폐지되고 ACO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든 GT 차량들이 하나의 클래스로 합쳐지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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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T클래스 챔피언십에서 상위 2명의 드라이버에게는 2014 르망 24시의 자동출전권이 주어지는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챔피언십 참가 신청도 마감기한을 늘려 6월 20일까지로 연장되었다.

관계자는 "주최측은 이러한 변화가 아시아 르망 시리즈의 성공에 이바지할 것이며 나아가 대회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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