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www.nepa.co.kr, 대표 김형섭)는 도심 속 야외 레포츠 활동을 즐기는 2030대 층을 겨냥한 스포티한 감각의 '엑스스피릿 라인'을 확대 출시하고, 올 시즌 '베이직 트레이닝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네파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젊은 층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009년부터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의 '엑스스피릿 라인'을 선보여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라인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전년동기대비 스타일수를 3배 이상 늘리고, 물량을 200%로 확대했다. 아울러, 엑스스피릿 라인을 대표하는 스타일로, '베이직 트레이닝 세트'를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베이직 트레이닝 세트'는 윈드재킷과 트레이닝 팬츠로 구성돼 기존 트레이닝룩과는 달리, 한층 세련되고 도시적인 감각의 어반 스포츠룩 스타일을 제안한다.
먼저, 베이직 트레이닝 세트의 '베르데 윈드재킷'은 경량 메쉬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여름까지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제품. 팔꿈치 및 허리 라인에 절개 패턴과 세련된 배색 컬러를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개성 있는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 화이트, 네이비 총 2가지 컬러로, 가격은 17만9천원.
또한, '피우메 멜란지 팬츠'는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자유로운 활동성을 발휘하는 제품. 밑단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배기 핏(Fit)으로 보디라인을 날씬하게 강조해 줄 뿐만 아니라, 개성 있는 감각을 돋보이게 해준다. 그레이, 네이비 총 2가지 컬러로, 가격은 9만9천원.
네파의 상품기획팀 이석용 팀장은 "트레이닝복은 레포츠 활동은 물론, 실내복과 캐주얼룩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활용도 높은 아이템" 이라며 "같은 소재의 트레이닝 세트 대신, 윈드 재킷류를 매치하면 한층 세련된 트레이닝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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