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대표 한철호)가 세 개의 배낭으로 각각 분리하거나 결합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트랜스포머형 배낭 '컨버전스 26'을 출시했다.
컨버젼스 26은 데일리백, 노트북백, 아웃도어백 세 가지를 지퍼와 스냅을 통해 연결하거나 각각 단독으로 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배낭이다. 데일리백과 노트북백은 정장이나 캐주얼에 착용해도 무난하게 어울리도록 어두운 회색과 검정색으로 제작 됐다. 소지품의 양과 종류에 따라 데일리백만 사용하거나 노트북백까지 결합해 착용할 수 있는게 특징. 아웃도어백을 추가로 연결하면 곧바로 등산이나 캠핑을 떠나도 손색이 없는 배낭으로 변신한다.
아웃도어백의 전면부는 스트링과 메쉬 포켓, 스틱 걸이로 구성된만큼 등산을 비롯한 각종 야외 활동에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등판은 쿠션감과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이 차거나 등에 불쾌한 열감이 머무르는 일이 없게 했고, 가슴 벨트는 상하로 이동이 가능해 착용자가 본인의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박용학 밀레 이사는 "최근 도심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어반 아웃도어(Urban Outdoor)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라며 "컨버전스 26은 폭넓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어 이제 등산이나 캠핑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웃도어 입문층에게 특히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