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유력 스포츠지 '문도 데포르티보'는 17일(이하 한국시각) 1면 머리기사에서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 외에 새로운 득점원을 올여름 보강하려 한다"면서 이미 거론되고 있는 네이마르 외에 루니를 강력한 대안 후보로 꼽았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지난 3일 1차 원정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첫 골을 넣고 부상으로 후반 교체되면서 2대2로 비겼다. 메시가 선발에서 빠진 채 열린 11일 홈 2차전에선 0-1로 끌려가다가 후반 투입된 메시의 킬패스 덕분에 1대1로 비겨,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겨우 4강에 올랐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가 점찍은 1순위 공격수는 '브라질 신성' 네이마르(산투스)다. 하지만 2014년까지 산투스와 계약된 네이마르의 영입이 여의치 않거나 네이마르 외에 또 한 명의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결정될 경우, '플랜 B'로 맨유에서의 입지가 불안정한 루니를 데려올 것이란 게 이 매체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플랜B'엔 루니와 더불어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도르트문트), 마리오 고메즈(바이에른 뮌헨) 등도 후순위로 포함됐다.
최근 영국 언론들은 프랑스의 큰손 PSG를 루니의 유력한 행선지로 꼽았다. 하지만 레오르나르두 PSG 단장은 17일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루니에게 오퍼를 넣은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