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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친애하는 제작진 위인님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통쾌하고 때로는 감동적인, 다음회가 늘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직장의 신'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평소 드라마보다는 예능 프로그램을 더 좋아하는 저였지만 어느새 골수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모든 제작진 위인님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을 아까지 않으며 앞으로도 신나게 시청하겠습니다!"라며 시청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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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이어서 "평소 자기관리 잘 하시고 성실하기로 소문난, 저와는 무지개라는 소모임 활동도 참으로 열심히 함께하고 계시는 실력파 배우 김광규 회원님의 정규직.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제발요. 꼭이요. 감독님, 작가님"이라고 간절히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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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노홍철과 김광규의 우정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김광규의 재출연을 지지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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