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eative Technologie) 시트로엥 (CITROE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프랑스의 정수와 낭만을 경험할 수 있는 '렛츠 고 파리 (Let's go, Pari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트로엥 플래그쉽 모델인 DS5를 이용한 공항 환송 서비스, 프랑스 파리 왕복 항공권을 비롯 시트로엥과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기념품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한불모터스는 이 이벤트를 통해 시트로엥만의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오는 5월 19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http://flyasiana.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여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파리로 출국하는 여행객 중 10명을 추첨해 인천공항까지 시트로엥 DS5 환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명에게는 시트로엥 WRC 랠리카 미니어처(10명) 휴대용 휴대폰 배터리(10명)을 각각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이벤트 페이지 내에 가고 싶은 파리 여행지 선택 후 댓글을 남기면 1명을 추첨해 아시아나항공 제공 파리행 왕복 항공권 1매를 증정하고, 40명에게는 아시아나항공 탁상 시계(30명)와 시트로엥 마우스(10명)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5월 10일(1차)과 5월 22일(2차)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렛츠 고 파리 (Let's go, Paris)'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http://flyasia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트로엥의 DS5는 프랑수아 올랑드 현 프랑스 대통령의 의전 차량으로 알려진 모델. 우아하고 품격 있는 세단의 장점에 스타일리쉬하고 실용적인 4도어 쿠페의 매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세계의 권위 있는 기관으로부터 디자인과 실용성 등을 인정받으며, 시트로엥 DS라인만의 독특한 프리미엄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시장에는 지난 1월 말 출시됐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오는 5월 19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http://flyasiana.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여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파리로 출국하는 여행객 중 10명을 추첨해 인천공항까지 시트로엥 DS5 환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명에게는 시트로엥 WRC 랠리카 미니어처(10명) 휴대용 휴대폰 배터리(10명)을 각각 증정한다.
Advertisement
'렛츠 고 파리 (Let's go, Paris)'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http://flyasia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