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교복을 입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23일 사진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얼마 만에 교복이야. 사진도 옛날 느낌으로 꾸몄더니 진짜 고등학교 시절 사진 같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하얀색 셔츠에 재킷을 입고 넥타이를 맨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눈 화장을 한 채로 큰 눈을 더 크게 뜨고 입술을 쭉 내민 채 셀카 찍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박한별은 '얼짱' 출신답게 뽀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과시하며, 오똑한 콧날과 함께 여전히 여신외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한별은 84년생으로 올해 30살이라는 나이에도 여느 10대 못지않게 완벽하게 교복을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동안이네요. 예쁘다" "세븐은 군복을 입고, 박한별은 교복을 입고" "요즘 세븐이 군대에 가서 심심하시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한국에서 호러 장르를 이끌어온 안병기 감독의 중국 진출작 중국판 '분신사바'인 영화 '필선2'의 주연으로 발탁돼 촬영에 한창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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