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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업계 최초 10배 할인 멤버십데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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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고 업계 최초 멤버십데이를 24일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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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은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멤버십데이를 실시하고 10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피자헛 매장과 배달 주문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1000포인트 차감으로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피자헛은 멤버십 리뉴얼을 통해 VVIP 멤버십을 신설하고 피자헛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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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2회 이상 멤버십 적립 및 사용한 VIP 멤버십 고객에게는 피자 주문 시 엑스트라 치즈 토핑 상시 무료, 연 2회 8만원 상당의 VIP 쿠폰 증정, 생일 축하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특히 VIP 전용 주문라인을 신설하여 편의를 높였다.

연간 100회 이상 멤버십 이용한 VVIP 멤버십 고객에게는 VIP 혜택은 물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0만 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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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감사 할인 쿠폰, 구매 금액의 3% 포인트 적립, 연 1회 샐러드 키친 또는 파스타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피자헛 멤버십카드는 전국 피자헛 매장과 배달 주문(1588-5588) 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모바일 멤버십카드를 받을 수 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2011년 업계 최초 통합 멤버십 제도를 선보인 이래 다시 한 번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자 멤버십데이를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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