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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끼리 요금제'출시 1달만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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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의 'T끼리 요금제'가 출시 1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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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LTE 요금제 출시 후 49일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달성했던 것과 비교하면 'T끼리 요금제'의 열기는 엄청나다. 'T끼리 요금제' 돌풍의 비결에 3만원 대부터 전 요금제에 망내 무제한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기 때문으로 보인다.

T끼리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을 분석한 결과 요금제 변경 전에는 약 65%의 고객이 음성 초과 요금이 발생한 반면 변경 후에는 5% 고객에서만 초과현상이 나타나 SK텔레콤의 음성 서비스를 충분히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자가 가장 많은 T끼리 65 요금제에서는 음성 초과 고객이 3% 미만으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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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현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 부문장은 "T끼리 요금제 가입자가 단 1개월만에 100만명을 돌파함으로써, 이동통신시장은 가입자 유치 중심의 경쟁구조에서 상품/서비스 경쟁 구조로 더욱 빠르게 전환될 것"이라며 "고객가치를 제고하고 이동통신시장의 경쟁 패러다임을 바꿔나가는 다양한 노력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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