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아(50)가 여전히 건재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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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는 25일 방송한 KBS 2TV '여유만만'을 통해 최근 하와이로 거주지를 옮긴 가족의 여유롭고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김진아는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자신의 집 수영장에서 가슴라인이 배까지 깊게 파인 절개 수영복을 입고 매끈한 몸매로 수영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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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는 80년대 섹시 아이콘이자 톱스타로 당시 이국적인 외모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남성팬들의 가슴을 뒤흔들었던 미녀배우. 30년전 20대 초반 영화 속에서 선보였던 한뼘 수영복 몸매와 비교해도 차이 나지 않는 늘씬하고 탄력있는 몸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아는 외국인 남편과 아들, 새로 터전을 잡은 하와이 생활을 모두 공개하며 육아로 바빴던 시간을 뒤로 하고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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