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3시즌 프로야구 LG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장원삼의 호투를 앞세워 2대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전날(삼성 3대2 승)에 이어 이틀 연속 1점차 진땀 승부였다. 24일 경기에서 타구의 불규칙 바운드 덕분에 행운성 승리를 건졌던 삼성은 이날도 상당한 운이 따랐다.
Advertisement
5회 정주현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허용한 삼성은 7회 LG 선발 주키치의 급격한 난조의 덕을 봤다.
Advertisement
6이닝까지 볼넷없이 6탈삼진 1실점으로 잘 버티던 주키치가 투구수 90개를 넘기면서 급격한 체력저하를 보였다.
장원삼은 이날 시즌 3승째(1패)를 기록했고, 오승환도 세이브를 4개로 늘렸다.
잠실=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