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의 미스코리아 수영복 사진이 화제다.
최근 '2013년 미스코리아 후보들의 얼굴이 다 똑같다'는 외신 보도로 인해 한국의 '성형공화국' 논란이 다시 불거진 요즘, 과거 2000년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이보영의 자연스러운 미모가 화제에 오르고 있는 것.
이보영은 당시 46번을 달고 대전/충남 진 자격으로 본선대회에 올랐다. 서울여대 국문과 4학년에 재학중이었던 이보영의 당시 신체 사이즈는 169cm, 33-23-35로 기재되어 있다. 당시 취미는 독서와 스키. 현재 포털 프로필에 있는 취미와 변함이 없어 눈길을 끈다.
미스코리아의 상징인 파란 수영복을 입고, 힘이 많이 들어간 부푼 머리스타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이보영은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2002년 태평양 '설록차' CF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지난달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끝내고 차기작을 모색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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