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송승헌, 신세경에 ‘벚꽃 청혼’ 안구정화 커플

by
Advertisement
배우 송승헌이 벚꽃나무 아래서 신세경에게 로맨틱한 청혼을 했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 애쉬번)에서는 한태상(송승헌)이 벚꽃 데이트 도중 서미도(신세경)에게 청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상은 서미도와 다정히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한태상은 벚꽃 길을 걷다 "우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봄을 맞을 수 있을까?"라고 질문했다.

Advertisement
이에 서미도는 "인간수명이 길어졌으니까 한 200번쯤?"이라고 대답한다. 서미도의 말에 한태상은 "그럼 앞으로 200번의 봄을 너와 이렇게 손잡고 걸으며 보낼 수 있을까? 매일 아침, 저녁으로 일 년 내내"라며 청혼을 했다.

한태상은 놀란 서미도를 보며 "나 꽤 좋은 남편이 될 것 같지 않니?"라고 프러포즈 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