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제작자 윤 모씨(48)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삼성동 호텔과 용산구 자택 등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안마사 A씨와 10여 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윤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12월부터 A씨와 함께 필로폰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씨는 지난해에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집행유예로 풀러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